사귐의 교회 주일메시지
2015년 9월 27일
  • 제목: [아브라함 이야기]7. 흔들리는 아브람의 믿음과 하나님
  • 본문: 창세기 15:1~6
  • 설교: 문춘근 목사






0. 참된 신자의 삶: 

     =>믿음으로 살면서도 믿음이 흔들린다. 흔들리지만 다시 믿음으로 살아간다. 하나님의 도우심으로!

- 믿음의 사람들과 그들의 삶에 대한 오해가 많다.
   그러한 오해가 우리의 믿음 생활을 갉아 먹는다. 

   어떤 것이 있을까?


1. 우리가 믿음의 삶을 살아가더라도 두려움에 사로잡힐 수 있다(1)

1)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신 사연은 무엇일까?

1 언제 나타나 말씀하셨는가? 이런 일들이 일어 난 뒤에, 무슨 사건들? 

2 어떻게 다가 오셨는가? 이름을 부르시며 “아브람아!”

3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?

a 명령하심: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 쫄고 있지. 왜 이런 말씀을?

b 위로하심: 

i. 나는 너의 방패다! 

ii.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!! 

4 대체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일까? 아브람은 어떤 상태인가?


2) 아브람의 상태가 말해주는 신자의 진실 

     : 믿음의 행진 속에서도 두려움과 허탈감에 빠질 수 있다.

1 믿음과 순종의 행진: 롯과의 관계, 두 왕들과의 관계 속에서 A+의 믿음 

2 아브람의 속마음 상태(1하): “두려움” - 감출 수 없다 = 하나님은 아신다!

a 그돌라오멜 왕이 다시 쳐들어오면: 생각지 못한 참패로 인해 얼마나 분했을까 

b 소돔 왕을 생각해보면: 너무 심했나, 수치심을 자극?; 괜히 그랬나?

c 하나님의 약속, 믿지만은 지금 어디에: 아들은? (특히 2절) - 좌절 + 우울

d 하나님의 소명과 약속에 따라 나선 지 10년이나 지났는데: 지침~

e 몸도 옛날 같지 않은데 이렇게 가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거야?


3) 신자의 삶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알고 믿어야 한다. 

1 참된 신자에게 두려움은 없다, 오직 믿음(?)

2 하나님은 내 맘을 모르시는 것 같다(?)

3 방패를 주셔서 다 막아 주실 거야(?):


4) 하나님은 다 아시고 말씀으로 찾아오신다! 

1 이름을 불러 주신다!

2 속마음을 아시고 위로하신다

a 두려워하지 말아라

b 나는 너의 방패다. 내가 보호자가 되어 주마.

c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. 보상 심리(?)도 아시는.

3 전광석화같은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


5) 두려움 가운데서도 솔직하게 하나님께 아뢰고 의지하라


2. 우리는 냉정한 현실 앞에서 최선이 아닌 차선에 빠지기 싶다(2-3)

1) 하나님께 솔직하게 여쭈는 아브람(2, 8)

1 아브람의 말투: 따지는 것일까? 하소연하는 것일까?

2 정중하게 하나님을 부르나 현실에 꽂혀 말씀이 잘 안들림(2상)
3 신세타령(?): 아직 자식 하나 없습니다.
4 재산 상속자로서 현실적 가능성은 다마스쿠스 녀석 엘리에셀뿐입니다.(2하) 

5 원망: 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. (3상)
6 하염없는 최선책보다는 현실적인 차선책을 낫지 않겠습니까(3하): 
이제, 이 종이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


2)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아브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(4-5)

1 일단 하나님께서 취하지 않으신 행동: 야단치시지 않으셨다.

a 너는 나의 약속이 너, 네 몸에 달렸다고 생각하는 거냐?

b 내가 준다고 했잖아. 왜 그러니? 왜 네 맘대로 차선을 택하는 거냐?

2 확고한 대답을 해 주심(4하)

a 그 녀석은 네 상속자가 아니다!;

b 네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.

3 데리고 나가서 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며 확신을 심어 주심(5)

a 방구석에 퍼져 앉아 현실에 굴복하지 말고 하늘을 쳐다보고 별을 세어봐라 

b “그리고는”: 아브람은 어떻게 행동하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?

c 다시 확신의 말씀을 주심: 네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!


3. 믿음은 자신이나 상황이 아닌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(6)

1) 믿음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동행이다.

1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아브람의 반응: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

2 아브람의 믿음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: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심


2) 나는 무엇때문에 흔들립니까? 두려움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어 드립시다. 


3) 나의 방패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삶을 걸어갑시다.

1 하나님의 임재 앞에 힘써 머물러야 한다.

2 하나님의 말씀 앞에 애써 마음을 드려야 한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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